경험 분류: 기타건조가 끝난 기계 앞에서 잠깐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 옴. 비치된 바구니에 빨래를 옮기고 내 것을 넣었거든요. 그때 주인이 와서 남의 옷을 왜 만지냐고 해서 말다툼. 기계가 하나뿐이고 끝난 지 꽤 됐다고는 했는데, 나도 남이 내 옷 손대면 싫을 것 같긴 함. 결국 서로 사과 없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