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분류: 고객응대체육시설 예약하고 갔는데 입구에서 휴대전화 앱 화면을 보여 달라더군요. 나는 종이에 시간 적어 갖고 갔습니다.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려 뒤에 분들이 기다리셨고 직원이 옆에서 결국 찾아주셨어요. 다음부터는 미리 준비해 오시라는 말이 서운했지만, 문자에 모바일 확인 안내가 있었답니다. 그걸 안 읽은 건 제 잘못이지요. 그래도 현장에서 한 번 더 천천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