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 익명 경험

주소 한 글자 틀렸는데 택배가 다시 돌아갔습니다

대상: 온라인 생활용품 판매처 · 쇼핑·소매 · 전국·온라인

결제 32,000원 · 실제 환불 26,000원 · 처리 6일

이사하고 첫 주문이라 동 이름을 잘못 입력했습니다. 3만2천원짜리 생활용품이 배송지 오류로 반송됐고 판매자는 재발송 배송비 6천원을 안내했어요. 제 실수인 건 분명합니다. 그래도 배송 기사님이 연락 한 번만 줬으면 바로 수정했을 텐데 싶네요. 결국 주문을 취소해 상품값 3만2천원 중 2만6천원만 환불받았습니다. 처리에는 나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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