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경험 · 익명 경험

배터리 괜찮다더니 하루를 못 가네요

대상: 중고거래 상대 · 개인간 거래·중고 · 대구

경험 분류: 제품·기기

중고 전자기기를 8만원에 샀습니다. 현장에서는 전원이 켜지는지만 확인했고, 배터리는 괜찮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막상 써보니 자주 충전해야 합니다. 판매자분은 제가 살펴보고 가져간 물건이라는 입장입니다. 배터리 수치를 묻지 않은 잘못은 저에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괜찮다'는 말을 어떤 뜻으로 하셨던 건지, 그 부분이 영 마음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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