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분류: 서비스 이용약속 시간 맞춰 갔는데 담당자분이 열쇠를 가지러 가셔서 건물 앞에서 20분쯤 기다렸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주변 한 바퀴 돌고 왔을 텐데요. 방은 안내받은 대로였고 급하게 볼 생각도 없어서 그냥 봤어요. 그래도 방문 예약은 확인을 한 번 더 해주셨으면^^ 다른곳에서 다시 알아봤습니다~